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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 민선 9기 미래정책단 출범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08:46

    2026년 9월1일(화) 민선 9기 주요정책과 현안전문성과 현장성더해

    소통행정 ·경제산업·문화관광·보건복지·도시 등 5개 분과 27명 구성

    현안과 정책과제 대해 분과중심 수시자문 주요 사안 전체회의 논의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2026년 9월1일(화) 오후 3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강릉시 미래정책단」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미래정책단은 민선 9기 시정 전반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접목하고,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 이날 출범 회의에는 미래정책단 위원과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국·단·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미래정책단 운영계획 안내, 위원 소개, 위원장 · 부위원장 선출 등을 진행했다.

     

    ○ 미래정책단은 모두 27명의 위원으로 구성했으며, ▲소통행정 ▲경제산업 ▲문화관광 ▲보건복지 ▲도시기반 등 5개 분과로 나눠 각 분야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 위원들은 학계와 기업, 법률, 금융, 문화예술, 관광, 복지, 건축,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 시청 각 부서에서 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자문이 필요한 경우 해당 분과에 안건을 의뢰하고, 분과회의에서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 여러 분야의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중요 사안은 전체 회의에서 다룰 예정이다.

     

    ○ 분과 회의는 각 분야의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수시로 운영하고, 전체 회의는 주요 정책과 시정 방향 등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한 경우 연간 2~3회 개최할 예정이다.

     

    ○ 이와함께 시가 제시한 안건에 대한 자문에 그치지 않고, 위원들이 직접 지역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정책과제 제안’ 창구도 운영한다.

     

    ○ 아울러 제안된 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필요할 경우 미래정책단 안건으로 상정해 구체화할 방침이다.

     

    ○ 김중남 강릉시장은 “행정의 시각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충분히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의 경험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미래정책단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열린 정책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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