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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후보, 민주당측 억지 의혹 정치공세 사과요구카테고리 없음 2026. 5. 26. 11:47

터무니 없는 정치 공세 주장 증거 미 제시 및 미 사과 시 법적 조치 밝혀
선거후 당선 여부 떠나 양측 데이터센터 미 유치시 즉각 사퇴 제안 요구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김홍규 국민의힘 강릉시장 후보가 기자회견을 개최해 말 바 꾸기 공약으로 강릉시민을 기만하고, 억지 의혹으로 정치 공세하는 민주당은 즉각 사과하라고 요구하고 나서는 등 진실공방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는 2026년 5월26일 오전 9시30분 강릉시장 선거사무소에서 언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자, 시민을 향한 가장 엄숙한 약속의 장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민주당과 그 후보가 보여주고 있는 행태는 오만함을 넘어 강릉시민을 철저히 기만하고 농락하는 처사라며 이에 저는 분노를 금치 못하며, 무책임한 선거 공약 말 바꾸기와 무리한 억지 정치공작 프레임으로 선거판을 더럽히는 민주당 김중남 후보와 민주당 강릉시의원들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첫째, 김중남 후보님, ‘최대 70조원 규모 AI데이터센터 유치 확정’이라더니 이제 와서 말 바꾸기를 왜 합니까?
김홍규 후보는 민주당 김중남 후보는 당초 '최대 70조 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유치 확정', '20만 개 일자리', '최대 10조 원 세수 증대'라는 자극적인 수치로 대대적인 여론몰이를 했다며 이러한 수치는 강릉의 미래를 기대하는 시민들의 마음에 커다란 희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지만 며칠 전 주문진 유세에서 투자 규모는 ‘최소 20조 ~ 최대 70조 원’으로 말을 바꾸었다며 세수 규모 역시 10조원 밑에 아주 작은 글씨로‘ 연 3,300억 원’이라는 뜬금없는 수치를 추가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무려 50조 원의 차액을 두고 ‘아니면 말고’식의 고무줄 늘리기를 하고, 30년간의 세수를 마치 단기간의 거둘 수 있는 세수로 착각하게끔 발표한 것이라며 앞뒤 계산도 맞지 않는 날림 공약임을 스스로 자백한 꼴로 투자한다는 국내 대기업과 최소한의 투자협정서라도 작성했다면 당초 주장과 달리 그렇게 금액이 왔다 갔다 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이것이야말로 표를 얻기 위해 일단 지르고 보는 전형적인 '포퓰리즘 허위사실 공약'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냐며 따져 물었다.
특히 수십조 원의 금액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우상호 후보와 김중남 후보는 강릉시민 앞에 제대로 된 사과나 해명 한마디조차 없다며 적어도 후보자로서의 최소한의 도리가 있다면, 금액이 이토록 급감하고 바뀐 이유에 대해 강릉시민들께 죄송한 마음으로 상세히 해명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또 유치 '확정'이라던 발표가 손바닥 뒤집듯 바뀐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시민 사기극이라며 그런데도 후보자는 반성은 커녕 제대로 된 해명 한마디 없다며 최소한의 도리라도 있다면 당장 강릉시민 앞에 사죄하고 그 실체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무려 50조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차액을 두고 고무줄식 늘리기를 하고 있는 것이라며 70조 원이 확정이라던 당초의 주장은 어디로 갔느냐며 회사의 이름도, 명확한 협의 대상도 밝히지 못한 채 ‘유치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표를 얻기 위해 일단 저지르고 보는 ‘급조된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고, 전형적인 '포퓰리즘 허위사실 공약'인 것이라고 피력했다.
김 후보는 이어 제가 강릉에 AI데이터센터를 유치했다고 했을 때, 민주당에서 5가지 질문을 던졌다며 일부에서 “전기 없는 데이터센터”, “제2의 대왕 고래식 공약”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사업 자체를 조롱하기도 했다며 김중남 후보와 우상호 후보가 함께 유치했다고 하는 AI데이터센터는 첫째, 막대한 전력 공급은 가능한지? 둘째, 송전망과 변전 인프라는 확보됐는지? 셋째, 냉각용수와 환경 부담 대책은 있는지? 넷째, 실제 투자 기업과 재원은 검증됐는지? 다섯째, 지역경제 효과가 과장된 것 아닌지 즉시 답변해 달라고 요구했다.

둘째, ‘관권·감금 선거’라며 체육회장과 묶는 황당무계한 억지 주장하는 민주당 시의원들의 정치 공세를 규탄한다며 강릉시체육회는 관공서가 아님에도 민주당 강릉시의원들의 무책임한 정치공세 역시 극에 달했다며 최근 이들은 강릉시체육회장이 근무시간 중 종사자들을 소집하고 제 배우자가 참석해 지지를 호소한 것을 '관권·감금 선거 의혹’이라는 무시무시한 단어로 포장해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상기했다.
여기에다 제 배우자는 종합운동장 앞 관광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어르신들과 교육청 선생님들께 인사하러 갔다가 함께 인사드렸던 의원님들께서 다른 곳에 인사하러 가신다고 해서 따라가서 인사했던 것으로 체육회 관계자나 체육회 직원들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단순히 인사하라고 해서 인사했던 것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지금 같은 선거 운동기간에 여러 사람들이 계신 자리에서 인사하는 것은 통상적인 지지 호소에 해당하는 것인데 무엇이 잘못되었단 말이냐?며 제 배우자는 이 일로 선관위에 불려가 조사까지 받았고 저 또한 그런 모임이 있는지 알지 못했으며 알았다면 제가 가지 않겠느냐?고 반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시의원들은 통상적인 지지 호소 과정의 선후 관계를 완전히 왜곡해 마치 중대 범죄라도 일어난 것처럼 부풀리는 행태는 눈이 번쩍 뜨일 만큼 황당할 따름이라며 제가 강릉시 체육회와 무슨 결탁이라도 한 듯 ‘관권’이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을 씌워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만드는 민주당 시의원들의 이러한 행태는 오직 자기 당 후보의 부실한 공약을 덮고 선거 판세를 흔들기 위한 억지 선동에 혈안이 된 것으로 밖에는 볼 수 없다고 단언했다.
더 나가 수시로 말이 바뀌어 실체가 의심되는 공약으로 시민을 속이고, 자극적인 의혹 제기로 상대 후보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민주당의 행태는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김중남 후보는 공당의 시장 후보자이면 무책임한 공약에 대한 실체를 밝히고 수시로 바뀌는 내용에 대해 즉각 해명하며, 민주당 강릉시의원들은 ‘관권 선거’라는 터무니없는 정치 공세에 대해 증거를 대거나 증거를 대지 못할 경우 즉각 사과하고 만약 사과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오직 강릉의 진짜 발전을 이끌어갈 진정성 있는 정치를 원한다며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기만적인 행태를 멈추고 자중할 것을 다시 한번 엄중히 경고한다며 저는 이미 누차차례에 걸쳐 강릉에 데이터 센터를 유치했다고 밝혔고 한전과의 공문을 통해 변전소 설치와 전력공급에 대한 합의한 사실로 만약 선거 이후라도 양측이 약속한 데이터 센터를 유치하지 못할 경우 누가 당선이 되든 즉각 사퇴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 공개적으로 약속하자고 강력히 제안해 민주당측의 해명과 대응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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