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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먹거리연대 2026년 창립총회 개최카테고리 없음 2026. 4. 23. 20:01

강원먹거리연대 창립총회 사진 4월23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측과 정책협약 등 진행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먹거리연대가 2026년 4월23일 강원농업인단체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총회에서 창립 취지문, 규약 및 운영원칙, 상임대표 선출, 2026년 사업계획과 최소 예산 항목이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상임대표로 ▲김용빈 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 의장 ▲이계형 강원친환경농업협회 부회장 ▲이현주 원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 ▲전기환 춘천농민한우 대표 ▲정미선 한살림원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 등 5인으로 구성했다.
강원먹거리연대는 같은 날 강원도지사 후보를 대상으로 제안한 먹거리 정책 의제를 공식 확인하는 자리도 진행했다.

국민의 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의 정책협약 사진, 변지량 본부장이 대리 참석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측과는 ‘강원도민과 함께하는 강원 먹거리 4년의 약속’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협약에 먹거리보장 기본조례 정비와 종합계획 수립, 민관 협치 먹거리위원회 설치와 정책책임관 지정, 광역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설치, 강원형 도-시군-읍면 전달체계 구축, 공공조달 선순환 체계 마련, 기후위기 대응 및 먹거리 돌봄 체계 수립 등 6대 약속이 담겼다.
또 국민의힘 후보 측과 체결한 부속합의서에 분기 1회 정례 점검 회의, 이행 현황과 예산 · 성과 공개, 회의 결과 정리 등 협약 이행 점검 원칙도 포함했다.
이어 강원먹거리연대는 정책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도정 과제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의 정책협약 사진. 신원철 총괄본부장이 대리 참석 이와함께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측과는 강원 먹거리 정책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
강원먹거리연대와 민주당 후보 측은 4월 안에 후보자와의 직접 정책 간담회를 추진해 연대가 제안한 6대 과제와 강원형 먹거리 정책의 구체적 방향에 대한 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강원먹거리연대는 앞으로도 강원도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각 정당과 후보의 정책 수용 수준을 책임 있게 확인하고, 선거 이후 협약 및 공약 이행 점검과 민관 협의 채널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강원먹거리연대 가톨릭농민회 원주교구연합회, 가톨릭농민회 춘천교구연합회, 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강원도연합, 강원친환경농업협회,한살림생산자회 강원연합회, 한살림생산자회 홍천연합회, 농업회사법인 원주생명농업(주), 영농조합법인 강원유기농,뫼내뜰 영농조합법인, 한두레 영농조합법인, 평창가농 영농조합법인, 춘천농민한우, 농업회사법인 두레축산(주), 언니네텃밭 횡성생산자회, 원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 한살림원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 춘천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한살림춘천소비자생활협동조합, 한살림강원영동소비자생활협동조합,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식생활교육강원네트워크, 원주여성민우회, 춘천시민연대, 춘천여성회, 춘천여성민우회, 강원지역아동센터협의회, 평등교육실현을위한강원학부모회,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강원지부, 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강원특별자치도 영양사회, 강원도시농업네트워크, 모두의부엌 등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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