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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안인 희망하우스’ 정식 개장카테고리 없음 2026. 2. 13. 19:40

2026년 2월13일부터 동해 일출과 바다 품은 신규 숙박시설 본격 운영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6년 2월 13일 통일공원 함정전시관 부지에 조성한 ‘안인 희망하우스’를 정식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인 희망하우스는 전 객실에서 동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입지와 일출 명소로서 뛰어난 경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바다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색다른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안인 희망하우스는 총 12동 규모로 조성했으며, 각 동은 독립된 단독형 구조로 프라이빗한 휴식을 보장한다.
이와함께 객실 내부에 침구류, 냉 ‧ 난방시설, 취사 가능한 주방 공간 및 기본 생활 편의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 소규모 이용객이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다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도록 단열 및 설비를 보완했으며, 객실 내에서 동해의 일출과 바다 풍경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 차별화된 숙박 콘텐츠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안인 희망하우스 예약은 기존 강릉 바다내음 캠핑장 예약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설안내 및 예약 페이지로 연결된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안인 희망하우스는 평시에 숙박시설로, 재난 발생 시에 대피 시설로 활용되는 공간인 만큼 최상의 시설 관리와 서비스 품질로 이용객의 안전과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인 희망하우스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616 에 위치해 있다. <문의 전화: 033-643-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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