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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문화관광재단, 2026년 동해시티투어버스 개시
    카테고리 없음 2026. 2. 6. 10:44

    2월7일부터 매주 토 · 일과 공휴일 운영 관광객들 든든한 교통 수단 

    대인(8세 이상) 5천원, 소인(37개월 ~ 7세) 3천원, 36개월 이하 무료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은 2026년 2월 7일부터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동해시티투어버스’ 운행에 나선다.

     

    이번 시티투어버스는 2월 7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토 · 일요일과 공휴일에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든든한 교통수단이 될 전망이다.

     

    이에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묵호역을 출발해 묵호역으로 돌아오는 순환형 노선으로 운영한다.

     

    또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6시 43분까지 하루 6.5회 운행하며, 1회 운행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이다.

     

    이와 함께 묵호역을 포함해 총 12개 정류장을 경유하며, 세부 운행 코스와 정류장별 위치 정보는 동해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특히 시티투어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모든 차량에 문화관광해설사가 직접 탑승한다.

     

     

    여기에다 이동 중 동해시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에 대한 생생한 해설을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선사한다.

     

    이용 방법은 네이버 사전 예약과 현장 카드 결제 두 가지로 운영한다.

     

    이용 요금은 대인(8세 이상) 5,000원, 소인(37개월 이상 ~ 7세) 3,000원이며, 36개월 이하 영유아는 무료다.

     

    더 나가 일일 승차권으로 하루 동안 노선내 원하는 정류장에서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승 · 하차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개인 일정에 맞춰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동해의 푸른 바다와 깊은 계곡을 잇는 가장 편리한 여행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동해시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다 가깝고 편안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길순 동해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은 “지난 2022년 5월 첫 운행을 시작한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매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동해시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며 “지난해까지 누적 이용객은 총 2만 808명에 달하며, 도입 첫해 3천여 명이었던 이용객 수는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7천 명을 돌파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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