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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7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카테고리 없음 2025. 10. 28. 14:46

10월28일(화) 정정순-양희전-정연철 의원 5분 자유발언 및 각종 안건 의결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2025년 10월28일(화) 제267회 삼척시의회(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부의 안건은 총 23건으로 출연안 5건, 동의안 9건, 공유재산 1건, 조례안 4건(의원 발의 3건, 시장제출 1건), 보고 등 5건이다.
또 내년도 본예산 편성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개회한 임시회인 만큼, 각종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심의 · 의결했다.

특히 이광우 의원은 도계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 추진과 관련, 24평형 1가구당 약 4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점을 지적하며 국토교통부의 고시단가와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더라도 과다한 측면이 있으니, 현실성있는 예산 반영을 요구하는 등 사업의 내실화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이와함께 정정순, 양희전, 정연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정순 의원은 삼척소방서의 이전에 따른 부지 활용 방안으로 평생학습관과 교동 행정복지센터를 연계해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양희전 의원은 고령 농업인의 증가에 따라 노동력 부족 문제의 해결책으로 농작업 대행 서비스 도입을 제안했다.

▲정연철 의원은 구도심 경기 활성화 및 장기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내년 초 이전 계획인 현재의 삼척의료원 부지에 숙박시설 유치를 제안했다.
권정복 의장은 “오늘 임시회에서 동료 의원님들께서 시정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제안을 해 주셨다”며, “의원들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어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척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통해 □ 2026년 (재)삼척향토장학재단 출연안 □ 2026년 강원연구원 출연안 □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위·수탁 동의안 □ 삼척시 도계 유리게스트하우스 위탁 동의안 □ 삼척시 폐광지역 통합 영상미디어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 학사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 도계역 주변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변경 의견제시의 건에 대한 찬성의견과 □ 2025년 제7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공유재산내 영구시설물 축조(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동의안 □ 삼척시 가족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 삼척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위촉 동의안 □ 2026년 지방세연구원 출연안 □ 2026년 삼척관광문화재단 출연안 □ 2026년 강원관광재단 출연안 □ 나릿골감성마을 시설물 운영관리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 삼척시 공영주차장 민간위탁 동의안 원안의결과 □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의 건에 대해 의견없음 □ 삼척시 사회공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 삼척시 실종아동등의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에 관한 조레안 □ 삼척시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안에 대해 각각 원안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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