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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제53회 어버이날 및 개관 25주년 기념식 개최카테고리 없음 2025. 5. 9. 12:13

2025년 5월8일 어버이날 감사의 뜻과 복지관 발자취 돌아보며, 새 도약 다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황천식)은 2025년 5월8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제53회 어버이날 및 개관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영준 동해시 부시장을 비롯 민귀희 동해시의장, 강원특별자치도 및 박주현 동해시의회 의원 등 내빈과 지역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관의 25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했다.

또 이번 행사는 동해삼육고등학교 학생들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효행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이어졌다.
이와함께 문영준 부시장은 행사에 직접 참석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과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여기에다 노무법인 더 보상은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품 400세트를 후원했으며,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은 현장 건강부스를 운영해 혈압, 혈당체크 등 간단한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이날 행사장 외부에 동해시청 경제과에서 지원하는 청년가치성장타운, 삼척지역자활센터, 강원디지털 배움터, 묵호 덕장마을 등 유관기관 및 단체가 마련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다채로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문영준 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버이에 대한 사랑과 은혜를 가슴깊이 새기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더욱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동해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천식 관장은 “지난 25년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로 복지관과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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