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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토기업 한국남부발전 삼척그린파워, 지역과 상생
    카테고리 없음 2016. 3. 28. 10:45




    "친환경발전소건설매진 및 동반자적 가치 지속실현 칭찬 자자"



    【삼척=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남부발전(주) 삼척그린파워건설본부가 친환경발전소건설은 물론 지역과 상생 · 협력하는 향토기업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삼척그린파워 1, 2호기는 국내 최초의 저 열량탄 발전단지로 세계 최대 초임계압 순환유동층 보일러(CFBC)를 채택한 설비용량 2천MW(1천MW X 2)급 유연탄 발전소로서 2011년 1월 착공해 2016년 3월 현재 96%의 건설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또 이번 최초 점화를 시작으로 종합 시운전에 착수해 1호기는 2016년 11월, 2호기는 2017년 5월에 각각 준공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삼척그린파워는 1백여 가지의 아이디어를 접목한 발전소로 모래나 회 · 재(Ash), 석회석의 유동상태에서 화석연료를 연소해 증기를 생성하는 순환유동층 보일러로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오염물질 배출을 크게 줄이는 친환경 발전설비인 세계 최대 순환유동층보일러를 채택했으며 굴뚝과 건물을 통합한 신개념 종합사옥(삼척그린타워) 등 신기술을 적용해 친환경발전소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또 삼척그린파워 굴뚝통합형 종합사옥은 과거 공해와 혐오시설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발전소의 굴뚝을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발상의 전환을 통한 디자인요소로 활용해 2개의 굴뚝사이에 사무실과 전망대를 배치한 세계 유일의 건물로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함께 삼척그린파워 1, 2호기는 국내 최초로 연돌과 사무실을 통합한 에너지 자립형 복합건물과 저탄장을 옥내화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등 친환경 발전소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나가 삼척그린파워는 지역향토기업으로서 ‘기부와 나눔’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공유가치창출(CSV)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필요(Needs)를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섬으로써 동반자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에 삼척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발전실무자로서의 자질과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 강사로 참여해 지역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로인해 2015년 경상정비협력 4개 회사에 19명을 채용하는 성과를 거둬 지역사로로부터 고마움을 사고있다.여기에다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원덕읍 학생들에게 음악교육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삼척시민의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삼척그린파워본부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해 삼척시 관내 축구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에너지공기업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체감성을 높이기 위해 노후가구 전기설비점검 등 에너지 봉사활동, 의료봉사, 김장담그기, 연탄봉사, 농촌일손돕기, 장학사업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어 칭찬이 잇따르고 있다.


    안관식 한국남부발전(주) 삼척그린파워건설본부장은 “우리 회사는 지역과 상생협력하고 삼척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서 ‘발전소가 있어 행복한 삼척’ 구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k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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