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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평창군 무-배추 출하조절시설 현장방문카테고리 없음 2019. 11. 24. 13:25
"가격폭락 산지폐기사태 속출 현장시설 방문 관계자 격려"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2019년 11월23일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한왕기 평창군수 등과 함께 평창군 방림면 소재 대관령원예농협 채소사업소를 현장 방문해 배추 출하조절시설을 점검했다.
이 총리는 이날 고랭지배추와 무 가격 폭락으로 산지폐기사태가 속출해 배추-무 출하조절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노지 스마트팜 사업이 추진될 경우 스마트 농법으로 배추와 감자를 순환 재배해 연작피해를 방지할 수 있으며, 재배 시점부터 면적을 조절해 농작물 출하 조절에 효과를 낼 수 있어 무-배추 출하조절 시설과 연계하면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영곤 평창군청 유통원예과 담당자는 “평창군은 이번 이낙연 국무총리 방문시 평창군 2020년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추진계획을 설명했다며 ”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은 방림면 일대 79ha 농지에 스마트농업 산업단지를 조정하는 것으로 28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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