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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평사 대상카테고리 없음 2015. 11. 27. 22:09
"2015년 강원도 자체 평가...상사업비 4천만원 확보 성과 거둬"
【강릉=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15년 강원도 자체사업 ‘100세 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평가’에서 ‘대상’의 영예와 상사업비 4천만원을 받는 일자리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강릉시는 지난 9월에도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강원도 주관으로 ‘공공형, 취업형, 인턴형, 특화형, 영농형, 시군기여도’의 심사기준을 설정해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특화형사업인 ‘강릉시니어 클럽’이 운영중인 한송정카페 중앙시장점과 성덕문화센터점이 높은 점수로 민간단체부분 표창의 영예도 받았다.
또 대한노인회강릉시지회는 인턴형과 취업형 분야에서도 좋은 기여를 했다.
강릉시는 강릉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강릉시지회, 강남노인복지센터, 유경노인복지센터 4개 일자리 수행기관과 함께 더 많은 어르신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또 일자리 종류를 더욱 발굴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편 이번 평가 시상식은 일자리대회 워크숍과 함께 12월4일 원주시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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