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 광희고 2학년 4반 학생들, 폭염속 봉사활동카테고리 없음 2017. 7. 21. 16:39
"7월19일 주거환경개선 및 40만원 생필품전달 위로"
【동해=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광희고등학교(교장 김기남) 2학년4반 학생(담임 이호문)들이 2017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낮에 봉사활동과 후원품 전달로 아름다운 구슬땀을 흘렸다.
광희고 학생들과 발한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7월19일(수)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폭염속에서 통합사례관리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학생들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용돈으로 발한동 관내 여름철 취약계층 10가구에 3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10채와 10만원 상당의 건강음료 10박스도 직접 전달 위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께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선물도 전달하며 무더위조차 잠시 잊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사회구성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728x90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