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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동점~통동 국도대체 우회도로사업 예타반영 확정

강원특별자치도의 힘 2025. 2. 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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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국도 · 국지도 건설계획 ... 태백교통 대전환, 대체산업 육성 탄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5년 2월3일 국토교통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에서 동점~통동 우회도로(국대도 31호선)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대형 차량 등 통행에 불편이 따르는 구간으로, 시는 동점~통동 5.5㎞ 구간 우회도로(국대도 31호선) 사업(438억원)에 대한 예타 대상 사업선정에 따라 지역교통 인프라개선 및 경제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예타 대상 사업 선정에 도내 28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향후 기재부의 예타 조사를 거쳐 연말까지 사업추진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예타 대상 사업 선정을 발판삼아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과 철암 고터실 산업단지·동점산업단지의 배후 기반 시설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향후 예타 통과에 만전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교통망 지원 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23일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와 태백·영동선 고속화 개량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통해 교통의 대전환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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