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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농업인 부담 완화
강원특별자치도의 힘
2025. 1. 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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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1일~12월31일 50% 감면 농업기계화 농촌인력 부족 해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2025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면세유 및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업인들의 생산비 부담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해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하기로 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의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농업기계화로 농촌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형 농기계를 위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2024년 관내 1,164개 농가에 4,934대의 농기계를 임대해 농가당 8만 원 상당의 경영비 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으며 2025년도 이와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준수 삼척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은 “대형 농기계 수리비 지원사업으로 6천만원의 예산을 편성, 농가당 최대 40만원의 수리비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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