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삼척시-강원개발공사,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대행협약

강원특별자치도의 힘 2024. 10. 31. 14:54
728x90
반응형
SMALL

"10월31일(목) 도계리 일원, 120세대 규모 건립 폐광대비 주거안정 강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는 강원개발공사와 2024년 10월31일 도계읍 복지회관에서 ‘삼척 도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에 대한 대행 협약식을 갖고 사업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삼척시 도계읍 강원형 공공임대주택은 도계읍 도계리 206-2번지(석공 테니스장 부지) 일원 7,167㎡ 부지에 120세대로 조성한다.

 

특히 오는 2025년 6월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의 폐광을 앞둔 도계지역의 주거 안정과 지역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해 보급하기 위해 추진한다.

 

 

삼척시는 이를 위해 지난 9월 추가 확보한 도비 40억원과 국비 107억원, 시비 207억원 등 총 사업비 354억원을 투입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 삼척시는 전문 인력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강원개발공사와의 이번 대행 협약을 기점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삼척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약 체결을 통해 도계읍 283-2번지(장미사택 일원)에도 120세대 규모의 통합 공공임대주택 건립(마을정비형 공공주택 건설사업)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 10월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김재훈 삼척시청 개발기획팀장은 “석공 테니스장 및 장미사택 부지 일원에 추진중인 통합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주거 안정성을 높이고, 도계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청년층과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 복지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