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평창군,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 본격운영 준비박차

강원특별자치도의 힘 2024. 10. 16. 15:39
728x90
반응형
SMALL

"미탄면 창리 일원 건축면적 1,707㎡ 규모 2024년 9월 공사 마무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은 2024년 9월 친환경 농업 확대 육성 및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월16일 밝혔다.

 

평창군은 지난 2021년 한강유역환경청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선정돼 미탄면 창리 일원에 한강수계기금과 군비 약 57억원을 투입, 부지면적 6,079㎡, 건축면적 1,707㎡ 규모의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 건립공사에 돌입해 지난 9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는 앞으로 지역 농업인의 콩을 저렴한 가격에 높은 품질로 정선 처리해 저장하고 유통한다.

 

또 평창 친환경 잡곡생산유통센터는 시간당 약 2톤 가량의 콩 선별이 가능한 정선종합처리시설과 저온창고(42평형 1동, 36평형 2동, 18평형 2동)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센터는 콩이 본격적으로 수확하는 11월 시범 운행 기간을 거친 후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 친환경 잡곡생산유통센터의 건립을 계기로 평창군 잡곡의 생산과 유통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잡곡 생산 확대로 비료 및 농약 사용이 줄어 한강 상류의 수질 보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평창군 농특산물의 생산 ․ 유통활성화와 친환경 기반 농업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