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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해양쓰레기 수거
강원특별자치도의 힘
2024. 9. 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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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27일 폭우와 너울성파도 쓰레기수거 관광객 맞이 마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강릉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길영) 및 의용소방대와 함께 2024년 9월27일 바다부채길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바다부채길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은 지난 9월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강릉 정동권에 계속된 폭우와 너울성 파도로 많은 쓰레기가 해안가로 떠밀려 왔다.
또 정동권 대표관광지인 바다부채길도 많은 쓰레기로 운영에 피해를 입은 상황이다.
이에 바다부채길 전 구간(3.01㎞)을 강릉관광개발공사 전 직원과 강릉시 자원봉사센터(의용소방대)가 해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으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바다부채길이 가을 행락철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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