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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오분~대구동연결 국도7호선 대체우회도로개설 예타조사대상 선정
    카테고리 없음 2025. 2. 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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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항과 북평국가산업단지 등 덤프트럭 등 대형차량 통행 빈번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지역 오분동에서 대구동을 연결하는 국도 7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이 예비타당성 조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국도 7호선 삼척~동해 구간은 동해항과 북평국가산업단지 등을 오가는 화물차량을 포함해 하루 평균 2만대 이상의 교통량으로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 통행이 빈번해 소음과 분진, 진동 등에 따른 주변 주택가 주민들의 심각한 생활 불편 초래하고 있었다.

     

    삼척시는 민선 8기 들어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2024년 3월8일 화물차량의 도심 우회를 유도해 물류수송 효과를 높이고 국도변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국도 7호선 대체우회도로 8.8km 개설의 국가계획 반영을 재차 건의했다.

     

    정부의 이번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으로 1년간 예타 조사를 벌일 전망이며 예타가 통과되면 국가계획에 반영돼 착공 절차에 돌입한다.

     

    안용환 삼척시 건설과장은 “정부의 이번 결정이 포항~삼척 철도개통, 영월~삼척 고속도로 개설 예타통과와 더불어 우리 시의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과 폐광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반드시 예타가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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