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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각적 지역경제 활성화방안 추진카테고리 없음 2024. 12. 24. 08:47728x90반응형SMALL
소비촉진과 물가 안정 위해 다양한 시책추진과 행정력 집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소비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해 동해페이 인센티브 지급, 착한가격업소 지원, 지류형 상품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024년 12월23 일밝혔다.
시는 연중 지역사랑상품권인 동해페이의 인센티브 10%를 지급하며 2024년 한해 발행액 6백억원, 인센티브 지급액 55억원으로 소비를 촉진하고 있다.
특히, 내년도 인센티브 국비 예산 12억원이 정부예산에 미반영했으나,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비를 투입하기로 했다.
또 시민경제 부담완화에 큰 역할을 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현재 44개에서 50개로 확대하고 공공요금과 환경시설 개선비를 점포별 3백만원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배달료 지원과 동해페이 결제시 5% 추가 적립(총 15% 적립)도 지속해서 실시해 가격안정을 유도하고 소비자물가 급등에 대응하며 물가 안정 분위기를 확산에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다 지난 7월부터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지급중인 지류형 상품권은 올해 421,200장(5억8천만원)을 발행하고 28만여장(4억여원)을 지급하며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에 내년에도 약 568,300장(8억2천만원)을 발행해 관광객 구매력 유도로 지역내 소비를 촉진하고 시중 자금의 지역외 유출을 방지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아울러 연말연시를 맞아 공공기관 직원들의 전통시장과 인근 상가 방문, 소상공인과의 간담회 등을 개최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한 매출증대와 공공요금 인상 억제, 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최근 불안정한 경제환경에 처해있는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지원방안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소비촉진과 물가안정 시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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