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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2024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1등급’ 평가카테고리 없음 2024. 12. 22. 13:50728x90반응형SMALL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4년도 지방의회 2년 연속 1등급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결과 종합청렴도 1등급(79.1점)을 받았다.
동해시의회는 전년도에도 광역의회(17개)와 기초시의회(75개) 중 1등급을 받았고 올해 처음 243개 모든 지방의회에 대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이 됐다.
또 종합청렴도 평가체계는 청렴체감도(설문, 80점)과 청렴노력도(실적, 20점)로 돼 있으며, 부패실태에 따른 감점도 있다.
이와함께 청렴체감도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직무 관련 공직자, 경제·사회단체 및 전문가,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전화·이메일 · 모바일 조사를 통해 측정됐으며, 청렴노력도의 평가지표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청렴정책 추진실적 등으로 평가됐다.
특히 동해시의회는 청렴체감도 영역에서 2등급, 청렴노력도 영역에서 1등급을 받았다.
동해시의회는 그동안 반부패 · 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해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고 동해시의회 행동강령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의회 의원의 행동강령 준수 여부를 점검했으며, 청탁방지담당관 지정, 청렴 롤링페이퍼 작성, 청렴 인터뷰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민귀희 의장은 “앞으로도 청심(淸心, 맑은 마음)으로 올바른 의정활동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자체적으로 부패 취약 부분을 찾아 개선하는 등 시민분들께 신뢰받는 청렴 의회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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