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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협업방제 추진카테고리 없음 2024. 10. 15. 09:24728x90반응형SMALL
"2024년 기후변화 인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피해확산 협업방제 진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기수)는 2024년 기후 온난화로 인해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방제를 추진한다고 10월14일 밝혔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월동난 조사결과 및 부화기 예측자료 등을 바탕으로 산림 · 농업부서가 농경지 주변 산림을 포함한 공동 방제계획을 수립하는 등 협업 방제에 나서고 있다.
특히 병해충 방제 효과 극대화를 위해 적기 공동 방제일을 지정하고, 방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방제 구역을 구분하며, 산림과 접한 지역의 민가, 농경지에 피해가 없도록 약제를 선정하는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방제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로 산림 병해충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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